서비스 소개 | 홍보자료

홍보자료

유라이크코리아, 축산 ICT업계 최초 '전문인 배상책임 보험' 적용 - 보상한도액은 최대 1억

㈜유라이크코리아(대표 김희진)가 축우 건강관리 서비스 ‘라이브케어(LiveCare)’를 이용하는 농장주를 대상으로 DB손해보험(대표이사 사장 김정남)의 ‘전문인 배상 1억원 책임 보험’에 축산 ICT 부문 최초로 가입했다고 31일 밝혔다. 전문인 배상책임 보험은 라이브케어 서비스를 이용할 때 발생할 수 있는 축우들의 위험에 대한 법률적인 배상 책임을 보장하는 내용이다. 진료비, 치료비, 약품비, 도태비용 등을 포함하며 축우가 폐사했을 경우 약 600만원을 보상한다. 최대 2천만원까지 배상 보장이 가능하다. 연간 보상한도액은 최대 1억이다. 가축 관련 서비스 전문인을 대상으로 적용되는 것은 ㈜유라이크코리아가 국내 최초다.

2018.10.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