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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라이크코리아, 세계 최초로 구제역등 가축질병 빅데이터 5억개 돌파

㈜유라이크코리아가 최근 세계 최초로 구제역, 케토시스, 유방염 등 가축질병 빅데이터 5억개를 돌파했다고 9일 밝혔다. 이 회사는 2012년도에 유라이크코리아 법인을 설립한 지 3년만에 ‘라이브케어’ 개발에 성공하여 2015년에 라이브케어를 정식 출시한 바 있다. 유라이크코리아 김희진 대표는 “저희 회사가 국내 최초로 개발한 스마트축산 바이오캡슐인 ‘라이브케어’를 통해 구제역 등 각종 가축질병 빅데이터 5억개를 돌파했다. 전 세계적으로 5억개가 넘는 가축 질병 생체 빅데이터를 보유한 회사는 유라이크코리아가 유일하다. 자사 솔루션을 토대로 인공지능(AI) 시스템으로 24시간 가축 상태를 모니터링한다. 또한 GPS기능을 탑재한 바이오캡슐의 경우, 소들의 이동경로를 실시간 추적도 가능하다”고 말했다.

2019.07.09